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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함이 좋다하고 떠난 남자심리

닉네임219 |2018.02.19 06:05
조회 510 |추천 0

남자가 집이랑 게임을 정말 좋아하고 여자문제는 쭉 없다는 가정하에요!

300일이라는 시간을 넘게 같이 시간보내고 같이 한 추억들이 너무 많은데 어느 순간 예전의 솔로 때 시간이 편했다며 일방적으로 본인은 정리 다 하고 와서 헤어지자 통보하길래 전 잡아봤지만 너무 굳센 의지라 헤어졌어요.

얼마전까지만해도 서로 많이 좋아하는 연애였거든요.

300일 넘는 시간 동안 큰 싸움도 없이 정말 잘 사귀고 있었어요.

주위에선 다 오래 갈 것 같다하고..

그런데 헤어지기 직전에 약간의 다툼이 번복되다보니 전남친은 안그래도 집좋아하고 게임좋아하니까 왜 굳이 다퉈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사귀지? 그럴바엔 집에서 돈도안쓰고 편하게 혼자 노는게 더 좋다 이런마인드 가지고 헤어지자하더라구요.

제가 잡으려해도 더 이해해준대도 그냥 연애에 의욕이 전혀없어서 하기싫대요.

지금은 본인편한게 우선순위가 되야한대요!

이런애도 후폭풍같은거 올까요? 무슨 심리일까요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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