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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뻤던 우리

ㅎㅈ |2018.02.19 11:12
조회 494 |추천 1

너와 함게 한 모든 시간이 눈부셨다.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모든 날이 좋았다.

만났던 시간이 진짜 너무 좋았다.

꽃이 피던 벚꽃이 피는 날의 봄

파릇파릇 더운 날의 여름

살랑살랑 단풍의 가을

쌀쌀했지만 함께여서 따뜻했던 겨울

이 모든 사계절이 좋았다.

비록 우린 헤어졌지만

다시 볼 수 없지만..

행복하기를 바랄게!!

진짜 많이 좋아하고 사랑했던

나의 사랑아!

 

추천수1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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