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애기간은 5년이였고 작년 10월에 카톡으로 이별통보를 받았습니다. 다른 남자를 소개도 받아봤지만 이친구가 아니면 안될 것 같아서 한국 돌아와서 5개월만에 만나자고 연락했습니다
서로 오래 만나서 그런지 편안하게 웃으면서 안부를 물어봤었네요 카페에서 얘기하다가 헤어지기전에 재회 여부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그친구는 너를 많이 좋아하지만 너무 힘들고 지쳤다 그래서 다시 할 생각이 없다고 그러더라고요
그래서 다시 한번 생각해볼수없냐고 그랬는데 알겠다고 생각을 좀 해보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현재 생각할 시간을 갖자고 한 상태인데 이때 연락을 해야하나요? 아니면 연락을 일절 하지말아야하나요? 제가
어떤 태로를 가지고 지내야하는지 모르겠어요... 다시 재회하고픈 마음이 너무나 큽니다..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