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애교부리고 이런건 별로안좋아하는데
아는동생이 나 챙겨주고 누나 소리할때 뭔가그갭차이에 치이는듯... 그러니까 어떨땐 나를잘따르고 어떨땐 챙겨주고 이런거??? 같이 게임하던 애가있은데 걔가 목소리가 ㅈㄴ설렘 게다가 내이상형임 근데 같은팀으로 프리파이어할때 걔가 죽을려고해서 나한테 누나 살려주세요 이러는데 순간 멈칫함 너무귀여워서....게임도잘해서 나죽을려고하면 적들 다죽이고 나치료해주고 구급상자던져줌ㅋㅋㅋㅋ아니이게 설레는건아닌데 그냥 나한텐 설렜다고ㅋㅋㅋㅋㅋ요즘엔 누나소리만들어도 미칠듯
내이상형임......실제로도 연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