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입장에서 들어주라 전남자친구랑 서로 폰구경하다가 내폰에 예전에 알던 오빠가 민짜풀렸다고 나중에 술먹자 이런식으로 와서 빈말로 그래 나중에 우리지역오면 연락해 바로 나갈께 이런식으로 보내고 끝났는데 전남자친구가 그거보고 완전 화나가지고 온갖욕을 다하고 나한테 헤어지자 했어 너같으면 다른 남자랑 자고왔는데 이렇게 태연할꺼냐 어쩌냐 이러면서 난 그사람 안만났는데 사귀면서 왜 잤다고 생각하는거야 남자들은 다그래? 그래서 며칠동안 붙잡았는데 절때 안받아줘 그래서 이번주에 같이 알바에 마감이여서 붙잡을껀데 뭐라고 붙잡아야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