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은 바로 1985년의 에어 조던.

나이키가 망해가던 시절에 LA 올림픽때 1옵션으로 출전한
루키였던 마이클 조던을 과감하게 메인 모델로 발탁, 대성공을 거두었다.
이 당시 NBA는 컨버스가 대부분이였고, 에어조던의 색은 3가지가 들어가
나이키가 매 경기 벌금을 대신 내주며 조던은 경기에 출전, 그 후에
나이키는 운동화 브랜드를 평정함.
[후딱] 망해가던 나이키를 살린 단 하나의 광고 - http://huddak.kr/bbs/board.php?bo_table=hd_fun&wr_id=188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