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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을의 연애후 이별..

호이ㅅ |2018.02.21 15:40
조회 616 |추천 0
삼십대 남자입니다. 전 여자친구를 짧게(1달) 정도 만낫엇구요. 만나는 동안에도 연락문제(직장인이라 연락이잘안됨) 만남횟수(일주일에 한두번)가 정해져잇엇구요. 나름 이부분에 잇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앗지만 좋은사람이다 생각이들어서 싸울 생각도 안해봣습니다. 하지만 늘 마음속으로는 불만도 쌓여잇엇구요.

헤어지고 삼주동안 헤다판 글읽다가 너무너무 답답해 처음으로 글써보내요.

제가 해어지게된이유는 바로 딱한번 제가 화가낫나는 표현을 햇을때입니다. 하루는 만나기로 선약이되잇던 바로전날 하루종일 카톡도없고 연락도없고 참 많이 갑갑하게 만들더군요..

그리고 만남 당일, 어찌저찌하여 핸드폰을 봣는데, 카톡창에 다른남자로부터 속은괜찮아. 라는 톡이와잇는걸 봣을때.. 아 너무너무 화가나서 머리속에 아무생각도 안들고 참.. 어제 뭐햇냐고 물어봣더니. 예전에 알던친구랑 밥먹고 집가서 너무피곤해서 잣다 라고만 하더라구요..

그이후에 집에 대려다 주는길에 너무 정리도안되고 답답해서 빠르게 집에 데려다주고 잘가라고 하길래 뒤도안돌아보고 도망치듯 빠져나왓습니다.

그리고 정확히 4일뒤 그렇게 화를표현한 저를 이해해줄 생각도없고 자신한테는 너무 큰 상처가됫다며 헤어지자고 하더군요. 그당시에 망치로 뚜두려맞은것마냥 아무생각도없고 하.. 잘지내고 좋은사람이다 라는 말만한체 돌아섯습니다.

헤어지고난뒤 몃일뒤에 너무 붙잡고싶어서 카톡을 보냇지만 아직까지 읽지도 않고잇구요. 후에 문자도 해봣지만 모든게 차단당햇나봐요.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뭐가뭔지 아직도 붙잡고싶고 좋은사람이라 아직 안올 연락을 기다리고잇는 내자신이 참 답답하고 미친거같아서 이렇게 글을써보내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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