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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랑 진심 흑역사....

ㅇㅇ |2018.02.21 21:10
조회 5,323 |추천 14
나 어릴때 오빠랑 옷벗고만지고그랬음 진짜..나살면서 한번도 남에게 말안꺼냈는데;; 오빠랑 세살차인데 내가 성의 개념을 아예모르는 진짜 어린애일때 오빠랑 둘이있으면 밤에 옷벗고 뽀뽀하고 몸만지고 그랬음.. ㅠㅠㅠㅠ 
진짜 지금생각해도미쳤는데 부모님이 일때문에 우리남매 신경 잘 못 쓰셨거든 몇번그러다가 그뒤로 오빠가 하자고안하더라 이게 잘못된거라고 깨달은건지.. 아..지금은 오빠가 하도엄마아빠속썩이고 안그러다가 언제부턴가 오빠성격이 너무 욱하고 불같아져서 사이가안좋은데 다시 생각하니깐 ㅏ좀혼란스러워..

 

추천수14
반대수0
베플현실|2018.02.22 13:50
아주 어려서 둘이 뭐가 뭔지 모르고 호기시 넘쳐서 그랬던 것 같음. 오빠가 먼저 뭔가를 알게 되고 그만둔 거 보면 좋은 오빠임.
베플ㅇㅇ|2018.02.22 13:16
쓰니보고 내 흑역사가 생각났어.. 나도 어려서 성에 대한 개념없을 때 한살차이나는 동네 오빠랑 엄마아빠놀이를 했거든?? 근데 오빠가 아기역할이고 내가 엄마역할을 했는데 오빠가 배고프다고 찌찌달라고 그래서 그냥 아무생각없이 옷 올리고 내 찌찌..?물림 그리고 그 오빠는 완전 쪽쪽 빨았음 진짜 미쳤나봄 그러고 몇분을 있었는지 모르겠음 근데 그땐 진짜 순수했음.. 그오빠도 진짜 순수했던거같음 ㅋㅋㅋㅋㅋㅋ 지금도 그거생각하면 너무 쪽팔려...
베플ㅠㅠ|2018.02.22 11:47
나는 오빠랑 낮이건 밤이건 이불 덮고 ㅋㅅ 해봤다... 물론 엄청 애기 때 내가 초등학교 들어간 후 얼마 안 됐을 거야 한 1.2학년쯤? 오빠는 나랑 2살차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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