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자친구와 2년 가까이 지냈구요
누구보다 사랑하는 여자였는데 항상 싸우게 되면
헤어지기 싫어서 이해하려고 여자친구가 잘못해도
제가 사과하고 울고 불고 봐달라고,, 용서해달라고...
하지만 날이 갈수록 돌아오는건 화살과 헤어지자는 예기뿐
그런데 이제 여자친구가 헤어지자는 말이 또 나오니
문득 제가 왜 이렇게 을처럼 살아야하나.. 제가 그렇게
못낫나.. 생각들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에 여자친구가
헤어지자고 해서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아직 sns , 카톡
정리도 못하고 있습니다 마음은 이제 더이상 상처받기 싫은데 지금까지 누구보다 사랑하고 저의 모든걸 받쳐
사랑한 여자여서 그런가 시간이 갈수록 눈물나고 헤어진지
얼마되지도 않았는데 지옥같아요 용기내서 다시 만나달라고,, 한번 우리 초심으로 돌아가보자고...
보내고싶은데 다음에 또 이번과 같은 상처 받을까봐..
연락 못하고 있어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