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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적인 직원 한바탕 하고 사직서 쓰네요 ㅎㅎ

zlzlzlememem |2018.02.22 11:18
조회 271 |추천 0
안녕하세요.
편하게 음슴체로 쓸게요
1년 가량 경리 업무 하는 같은 직원이있었음저는 업무부 그 여자는 경리부 나이는 38살 
회사 일이 겁나 없음, 정말 할 일이라곤 말일에 정산 3개월마다 부가세신고별거 없음..
하지만 매달 반복되는 업무를 매일 까먹고 할때마다 물어봄처음 몇달은 그럴수있다 생각했음 그치만 경력자이고, 어느정도 기초가 있다면말도안되는 실수를 반복
사장이 외화사라고했는데 외화를 팔지 않나. 원화입금하라니까 외화로 입금을 하지않나청구서 금액 입금이 되야하는데 금액 맞지도 않는데 입금처리를 하지않나정말 글로 쓰기엔 너무 많은 실수가 있음그래도 나는 배려한다 치고 옆에서 잘 도와줌
문제는 겁나 이기적이라는거!!!!!!!!자기만 여자고 자기만 아픔출근하다가 갑자기 지하철에서 어지러워서 출근못해, 생리통이 너무 심해서 출근을 못해, 몸살이 너무 심해서 출근을 못해 
자기 휴가 자기가 쓰는거 뭐라안함 그치만 정말 걸을수 없을정도로 아픈거 빼고는대부분 사회생활할때 출근하고 조퇴하지 않음?이 여자는 매일 아침 그냥 톡으로 띡 하나 보내놓고 안옴
이게 반복됨 그러다 사건은 설날 전날 터짐
글쓴이도 생리통이 심했고 그 여자는 생리가 터지지 않았는데 갑자기 아침에 생리통이라 문자띡옴 나도 너무 아파서 조퇴하고싶었지만 참고 일함
자기만 겁나 생각함 자기는 집에서 안나오면 그만이지만아무 인수인계도없이 그렇게 안나오는 일이 비일비제함
결국 그다음날 서로 얘기하다가 겁나 싸움 자기 발로 일 그만둔다 하고 그냥 나감 ㅋㅋㅋㅋㅋ문제는 1년 1개월 조금 넘겨서 일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퇴직금 받을때 까지 기다렸다가 나갔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사회생화하면서 또라이 많이 봤지만 이런 또라이 처음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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