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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살연상 약1시간거리연애중입니다

나야 |2018.02.22 12:52
조회 484 |추천 0

사귄지 100일다되갑니다.

남친은 일적으로 바쁜편이라

자주보긴힘들어요

그래서 한주에 많아야 2번? 1번 ㅎ

일때메 약속 취소되도 들어보고 섭섭하고 서운하지만 이해해주는편이에요

그런데 여태 한번도 이런적이없는데

접대는아니겟지만

어제 전활하니 받는거에요

의사모임이라고 하고하더라구요 근데 옆에서 많은 목소리가 들린건아니고

여자말하는목소리 한명만들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옆에 여자 누구냐고 햇는데 술에취해서 그런지

먼진 모르겟는데 응? 응? 이러기만하다 그냥 전화를 끊어버린겁니다.
바로 다시 전화해도 받지도않고. 잠많은건 알겟는데 여태 톡도 아직안읽고

자는지뭔지. 상황설명이 필요한데 갑갑하네요.

오만생각이 다드는데. 이런연애는 어케해야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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