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지 5일 되가네요..
처음부터 전여친못잊는거 알 고 만났어요. 제가 너무 좋아해서
(전여친이 비혼주의자라 헤어졌다고하네요.)
6개월을 그렇게 지내다가 저번주에 정리됬냐고 물어보니
아직도 못 잊었다고 답답하다고 하길래 그 자리에서 헤어지고 왔습니다.
(제가 잘지내라고 하며 그냥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담담하더니 시간이 갈 수록 무너지네요
밥도못먹고 잠도 못자고 하루종일 그 사람 생각뿐이에요.
진짜 미칠것같아서 나너무 힘들다고 나만 힘든거 너무 억울하다고 연락하니
자기도 힘들데요.. 너무 미안하데요 저한테 연락하고 싶었는데 참았데요..
그런데 전여친을 못잊는거는 여전하데요...
이 이야기듣고 현재는 답장안한 상태인데
자존심이 너무너무 상하는데 내가 병신인것도 아는데 다시 만나고 싶어요..
저 정신차리라고 말해주세요 제발........ 정말 너무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