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발달은 설당일 하루전 일입니다
저희집으로 같은이웃분께서 강아지 미용을 맡기셨죠
(가정에서하는 애견미용샵입니다)
미용이 끝나고 전화를드리니 이따오겠다며 미용된사진을보내달라하시고 끈었습니다
저는 미용된사진을보내드렸고 답장으로는 이따오시겠다하셔서
저희는 미용후 1시간까지는 무료로 봐드리고 그이후는 시간당 놀이방비 2천원을 받는다고 문자를드렸습니다
그후 답장이없으셨구요
그이후 2시간뒤쯤?오셨어요 참고로 비용은(아이가3키로안되서25000원에 얼굴컷5000원+놀이방비2000원=총32000원입니다)
그래서 들어오시더니 25000원만 주시고 가시려하시길래
금액은 이러이러해서 32000원이다라고 설명을드렸죠
그랬더니 아그러냐 이따주겠다 하시며 가시려하길래
제가 아 이따가요...하니 아 오늘안으로 이따가 라고하시며 또가시려했습니다
그래서 이따 언제쯤일까요??(제가픽업나갈때는 집에없어 물어봤습니다)
그러니 아 강아지만 놓고와서 줄께 라며 나가셨습니다
그후 2시간뒤쯤??제가 픽업을 나가야해서 전화를드렸습니다
아내되시는분이 전화를받으셨구요
나:제가 픽업을나가야되니 또저희집으로 오시기번거로우시기도하실테니 제가 나가는길에 들리려하는데 어떠실까요??
하니 아내분이 남편분에게물어봅니다 이런다는데 어떡해할까??
남편당사자분:아 안떼먹으니 준다그래~~
그래서 알겠다하고 끈었습니다
그런데 몇시간이지나도 오시지않아 저는 설지내러 시골에 내려가야하는저녁시간이됬는데도 안오시길래
전화를드렸죠 이유는 제가 설지내러내려가야하니 직접간다고하려구요
근데 그말을하기도전에 받자마자 아 준다고쫌!!!!!!!!!소리치시며 전화를 뚝 끈어버리시더라구요
그래서 저도사림인지라 너무화가나서 미용비에대해 다시한번 문자드리며 마지막엔 예의가없으시네요
라고 보냈습니다
그러니 화가나셧는지 뭐라고막하시더니 제번호를 차단해버리셧어요
그이후 저는 화가나 남편에게 이사실을말했고 남편이 화가나 전화번호뭐냐물어봐서 알려주었고
남편이 전화를 몇통건끝에 받더니 105동306호로 돈받으러 오라고했더군요
저는 남편이 20통가까이할통안 안받는다해서 그분에게 카톡을남겼습니다
제가 돈7천원 안받아도되지만 화나서 받아야겠다고 신고하겠다고요
그랬더니 그분께서 남편과 통화후 카톡을보시곤 열이받으셧나봅니다
그때부터 저에게 욕설을하셨구요
저는 욕을듣고도 똑같은사람되기싫어 욕한마디안하고 그만하시라고했는데도
신고한다고하시고 집에서 미용해도되냐고하시며 관리사무소와 동대표들에게 누가잘못했는지 따지고 다알릴꺼라고하셧습니다
저는 그래서 사업자내고하는거고 세무서에서 시청측에확인후 사업자 내준거라 법적으로 걸리는거없다고 말씀드리며
돈은 안받을테니 하고싶은데로 다하시라하고 얘기는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리고 조용하다가 어제 부터 일이일어났습니다
관리소에서 콜이오더니 저희집으로 오시겠다구요
오셔서는 그분이 시끄러워서 못살겠다면서 혹시사업자냇는지 확인을해달라고하셧나보더라구요
근데 직원분들이오셨는데 얘기를들어보시고는 그분이잘못하신부분이라하시며 강아지도 안짖고 순하다고하시고 다시내려가셨습니다
그리고 소장님한테까지 전화를받았구요
그래서 저는 너무화가나 경찰에 바로 신고를했습니다
경찰분이오셨고 말해준 105동306호로 찾아가니 다른집이더군요
기가막혔습니다
그렇게 경찰분은 가셨구요 그날저녁
제가 너무화가나 그분께 카톡을드렸습니다
제가 분명히말했듯 법에걸리는거없다고했는데 이렇게까지햇냐며
그분화나게 카톡을보냈어요 욕은안했지만 저도너무화가나서 막말을좀했습니다
그랬더니 내일 5시40분에 니집으로찾아갈테니 보고얘기하자고하더군요
그러더니 갑자기 지하2층 103동앞으로 나오라고하셨습니다
그리고 제가 또뭐라하니 전단지다뿌려서 니사업이정당한지 누가잘못한건지 따진다고하시더라구요 그러더니
다시 또 니집으로찾아온다고하더니 한참있다
다시또 지하2층 103동앞으로오라고하더군요(여기서 눈치를챘어야합니다 폭행을할것을요)
저는 처음에는 너무답답해서 어제저녘 바로만나자했으나 자기가 술먹어서 실수할것같으니 내일 보자길래
고민을하다가 억누르며 카톡답장을했습니다
별일도 아닌걸로 이렇게 감정싸움하고싶지도않고 시간낭비같다
이제부터 만나지도 카톡도 안할것이며
내가하는일은 법적으로 아무 문제될게없으니 알아서 하시고싶은데로하셔라
하고싶은대로하되 나한테 피해 손해가오는게 조금이라도있다면 그걸 내가알게될경우에는
법적조취를 취할것이다 라구요
그랬더니 다음날 니서방하고 나와라 라고 답장이왔습니다
다음날이된 오늘!
저는 안나가려했으나 신랑이 나가서얘기를해보자하면서 저는 집에있으라길래 됫다고 같이나간다고했고
나는안만나려했으나 신랑이 얘기를해봐야할것같다기에 그시간에 만나자구요
그랬더니 너말고 신랑만보내 라는 답장이왔습니다
그말에 저는 생각을했죠 왜그럴까 여자랑말하기싫어서일까 싸움이커질까싶어 그런걸까
그런생각에 신랑만내보내면서 전화를걸어 뭐라고말하는지 듣고있었습니다
나중에들어보니 저희신랑이 먼저와 지하2층 103동 출입구에있었는데 지하1층에서 차로내려오면서 저희신랑을
받을라고 빠른속도로 바로코앞까지오는걸 피해서 다치진않았지만 생명에 위협을느겼다고 했습니다
그리곤 차에서내리자마자 후랴자식 뭔자식 뭔새끼욕을하더니
저희신랑이 욕하지말고 반말하지말라고하니까
그때부터 밀치고 주먹으로 때리고 양손으로 얼굴을 쥐어뜯고
배를까보이며 조폭생활한놈이라고 했답니다
저는 폭행하는것같은 느낌이들자마자 전화를끈고 경찰에 신고했구요
그분은 때리고 자기할말만하다가 차타고 가버렸다고합니다
그분이 가신뒤 경찰분이 오셨고 경찰분과 얘기하고있는데
그분이 저한테 전화오더군요
신랑바꾸라고 바꿔줬더니 신랑이 경찰에 신고했으니 오시라고했더니
앞에 빠통에서 치킨먹고있는데 하며 좀전과는 말투가확변하면서 좋게 오겠다고했다고하더라구요
그다음에연락되서는 내가거길왜가냐 때린적없다!!경찰에게 또 화내시며 조절을못하시고 끈어버리셨습니다
그이후 카톡으로 별별욕을다먹었구요
저는 신고접수를했습니다 폭행죄 모욕죄 돈못받은부분에 민사적인부분까지
되는건 제가 다고소하려합니다
제가 잘못한상황인가요?
저희남편 오늘 생일입니다
생일에 세상온갖욕과 폭행을당했습니다
제가 잘못한거라곤 너무화나서 약오르게말한거?그거하나라면 하나입니다
아그리고 지하2층주차장 씨씨티비확인후 모든차들과 씨씨티비를 막고 폭행하려 그자리로 부른것같습니다
실제 그분차로 가로막아 씨씨티비에 맞는장면이 가려서 안보이나
차로 들이박으려했던부분은 씨씨티비 확보되었습니다
주변 차들의 블랙박스는 조금더 수사후에 알수있을것같습니다
그분이 너무억울하고 잘못한걸 하나도모르시기에
혹시 제3자가보았을때 제가잘못한상황은어떤건지 그분이 그렇게하고다니고 때리기까지 제가 잘못한부분이 있는건지 궁굼합니다
제가작성한부분에 저만좋게 쓴부분?과장된부분?없습니다
있는그대로 다썼습니다
참고로 50대정도되보이는 아저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