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일터인 <노트펫>www.notepet.co.kr 의 '그려드립니다' 코너에 3년 동안 그려드린 회원분들의 반려동물입니다. 꼬마도 있고 청년, 중년, 노년에, 아픈 아이, 무지개 다리를 건넌 아이, 너구리에, 수의과대학에서 키우는 늑대까지 있습니다. 새삼 이 아이들이 얼마나 많이 사람들과 희노애락을 함께 해 왔는지 눈가에 선하게 떠오르는 듯 합니다. 모두모두 행복한 정을 나누는 식구로 살아가시길 기원합니다..^-----^ 반려동물을 키우는 분이라면 <노트펫>에 회원이 되시고 '그려드립니다' 코너에 사진을 보내주세요~ 제가 열심히 그려드립니다~ 그림 원본은 여기 그림보다 훨씬 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