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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대바람

나쁜뇬 |2018.02.23 19:01
조회 376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여자입니다.제가 판은 처음쓰는거라 잘쓰는건지 는 모르겠지만 잘봐주세요2년 다되가는 남자친구가 있구요.네.. 저 바람 핀적있어요..사귀면서 남자친구한테 지쳐서 헤어지자구 했었구요..그러다가 알게된 남자가 있어요..남자친구 와쫌 다르게 다정다감하고 머든 친절하게 해서 흔들려서 바람을 폈습니다.관계두 가졌구요...제가 나쁜년이였져..알구있어요..후회두 많이 하구요..그러다가 남자친구한테 걸렸어요..그래서 전  그남자 정리하고 남친을 붙잡았습니다..나쁜년인거 알구있습니다..남자친구 도 그일 이후론 이야기를 잘 안합니다..그러다가 날이지나 어느날..제가 남자친구 카톡을 봤어요..사진첩과 함꼐요..어쩌다가 카톡 비밀번호를 알게되서 들어가서 봤습니다..제껀 한번씩 남자친구가봐요..저는 어쩌다가 한번 보게됫어요..그런데 ...남자친구도 바람을 피고 있었습니다.여사친이라는 사람과여..그여자가 남자친구보고 좋아한다고 이야기 한 카톡 ..켑쳐와..몇일 지나 그여사친이  우리 3개월동안 만나기로할일 없었던일로 하자..이러더군요..거기에 남자친구는 왜?  갑자기 왜그러는데?이런 글이 적혀있던 카톡 켑쳐가 있더군요...그래서 그걸로 물어봤습니다..이게 머냐구..그러니..그냥 장난친거랍니다..제가 보기엔 바람 같았어요..그래서 제가 그여자한테 연락까지 했었습니다..그랬더니 남자친구가 말 안하냐고 하시더니..자기는 할말 없다면서남자친구 를 웬수라고 연락할일 없다고 하더군요..그래서 거기서 그냥 서로 있었던일을 덮었습니다..그일이후 저는 남자번호 다 지우고 ..연락도 자제했습니다..어느날 남자친구 핸드폰을 보니 그여자가 이름이 바뀐체 저장이 되있었어요..그래도 저는 아무말을 안했습니다..그러다가 이번주에 그여자랑 카톡한걸 걸렸어요...그랬더니..왜연락했냐고 했더니..연락이 왔드라고 하더군요...그런데 왜 말 안하냐고 했더니..니가 싫어하니깐...그걸 알기에 말을 안했답니다...이름 바꾼거까지는 머라하지 않았다...그런데 왜 연락 하지말라고 이야기 하지않았냐니간..자기선에서 알아서 합니다고 합니다..그리고 그여자 카톡 상메는 포기 라고 되있어요..지금은..그럼 그연락 온동안에 ..또 바람을 피우려고 연락했다는걸까요?연락온 날 카톡들어 가보니..지워놔서 글은 읽어 보지는 안았어요...서로 그런일이 있었다 보니...남자친구는 너무 아무렇치 않게 행동하는데..저는 너무 괘롭습니다..저 나쁜년 맞아요...그만 큼 지치고 헤어질 생각도 많이 했는데 ..지금은..어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너무 답답해요...어뜩게 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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