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 .. 어디서부터 말을 꺼내야할지 .. 어 일단 편하게 반말을 쓸께요 !
처음부터 차근차근 설명할께 읽어줘 .. 너무힘들어..
댓글도 부탁해 ! 조언좀부탁해 !
나는 작년부터 지금까지 한 학원을 다니고있어
그런데 작년 11월쯤 ? 내 짝남이 학원에 들어온거야 걔가 처음왔을때 같은반이였어서 걔가 들어오자마자 나는 첫눈에 반했어 근데 한 12월? 그때쯤이었을꺼야 어떤여자애가 내옆으로 새로들어온거야 근데 내가 친해지기 어려워하는 성격이라 말을안하고 있었는데 걔가 영어수업을 중간에들어와서 이해를 못해서 내가 정리를해서 걔한테 알려줬어 근데 걔가 그때부터 잘해주더라고 그러다가 친해졌어 그래서 어느새 우린 서로아껴주는 친구가되있더라고 .. 근데 이번에 갑자기 내짝남이랑 내친구랑 말을하는거야 그래서 쟤랑 친하냐고 그렇게물어봤어 근데 같은초를나왔대 그래서 나는 그때 아 그럴수있지 이랬어 근데 요번에 진짜 기분나빴던일이 있엇어 이번에 발렌타인데이가 있었잖아 그때 짝남한테 내가 열심히 초콜릿을 만들어서 다른친구를 통해 전해줬어 근데 알고보니까 내친구도 내짝남한테 초콜릿을 선물해줫더라구 .. 그래.. 친구니까 이해해줄수있어 ! 하고 넘어갔는데 이번에 내가 짝남한테 피방갈꺼냐고 물어봤더니 안간대 오늘은 집에서 자겠대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그냥 있었는데 페북현활이떠있는거야 그래서 나는 쳇헤드키고 잠들엇나보지 생각하고 그냥있었어 근데 갑자기 친구한명이 야 오늘 니짝남이 니친구 데리러 피방갓다가 같이 게임하고 집에 데려다 주고 왔다던데 ? 이래서 에 ? 아니야 이러고 넘겼어 근데 요번에 내친구가 자랑을하듯이 나오늘 니짝남이랑 피방갈껀데 ㅋㅋ 이러고 내짝남옆에서 나를보며 비웃는듯이? 웃음을 하고 가더라구요.. 어이가 .. ㅎㅎ .. 지금도 화나네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