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제가 잘 못올린건지 신고를 당한곤지 글이 목록에서 사라져서
다시 글을 올려요
여기가 가장 활성화 된방이니 여기다 쓸께요
제 이야기는 아니지만 ㅇㅂㅈ 이분이 아직 활동하시니깐
혹시나 피해가 없길 바라는 마음으로 대신 씁니다
제 친구 이야기입니다
그 친구가 7년전 ㄷㄹㅎㅇ를 촬영했을때
ㅇㅂㅈ 이분 스타일리스트였습니다
촬영동안은 너무 잘해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좋다고 했는데
문제는 쫑파티때 생겼다네요
쫑파티 1차가 끝나고 친구는 다음날 다른 스케줄이 있어서 집에 가는 중이였는데 ㅇㅂㅈ 이분한테 연락이 와서
드라마도 잘 끝났으니 매니져랑 다 모여서 따로 한잔 하자고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친구는 다있는 자리에 빠지기 뭐해서 가던 길을 돌려
ㅇㅂㅈ 집 근처 전통술집으로 갔대요
근데 갔을땐 매니져도 없고 ㅇㅂㅈ씨 혼자 술이 좀 취해서 계셨다고 하드라고요
친구가 당황해서 왜 혼자 계시냐고 했더니
다들 먼저 갔다고 했다는겁니다
친구가 너무 이상해서 잠깐 화장실 갔다온다고 하고
화장실에서 매니져한테 전화해서 어디냐고 왜 선생님 혼자 두고 갔냐고 물어보니 집에 가신다고 해서 집앞에 내려 드렸다는겁니다
친구가 지금 선생님 본인이랑 있으니깐 압구정 어디로 오라고 하고 다시 자리로 갔대요
친구는 계속 일을 해야되니깐 최대한 ㅇㅂㅈ씨 기분을 맞추면서
집에 드가길 권했는데
자꾸 옆으로 와서 다리를 만지더랍니다
친구가 선생님 너무 많이 취하신거 같다 하면서 거리를 두니
대놓고 친구한테 한번 하고싶다고 하면서 친구 손을 본인 그곳에 만지게 하려고 했더는겁니다
친구가 좀 당황해서 다시 화장실로 가서 매니져한테 전화해서
왜 안오냐고 언제 도착하냐고 했더니
출발은 했는데 좀 걸린다고 했다고 하더라고요
다행인지 불행인지 화장실에서 돌아왔을때
ㅇㅂㅈ씨가 많이 취해있어서
친구가 근처 모텔로 거자는거 잘 달래서 매니져 오기전에 집에 돌려 보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곤 그 다음날 기억이 안나신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친구는 워낙 오래된 일이고 이제 친구는 그 일을 안하기때문에
술이 많이 취해서 그랬지 라고 넘기는데
혹시나 그분 스텝분들이 또 이런일을 격고 있을까 해서
알려드리려고 글 씁니다
평소엔 좋다고는 하지만 술먹음 술버릇이 안 좋은거 같으니
혹시나 회식이 끝난 후 따로 부른다면 혼자 가지 마세요
참고로 제 친구 마르고 이쁜편 아닙니다!!!
키도 작고 통통해요 성격만 오지게 좋아요
(미안 친구야)
방송쪽은 소문이 잘못나면 피해가 크기때문에 많이들 쉬쉬한다고 하는데 이런 피해들이 없는 환경에서 일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수정)—————————
친구가 이분은 술먹어서 실수했던거 갔다고
지금 이슈되는 분들처럼 막장은 아니였다고 여기에 글 올린다는거
말렸는데 솔직히 그분들까진 아니여도 조심해서 나쁠거 없으니
올리는겁니다
추가
친구가 알리지 말라해서 제가 여기에 글 올리는걸 걱정해주신분들
우선 친구는 이미 일이 관둔지 좀 되서 괜찮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ㅇㅂㅈ씨가 평소엔 잘해주시도라도 술버릇은 안 좋은 듯해서
혹시나 술로 인해 피해보시는 분이 생기실까봐
예방차원이라고 하죠
꼭 상습이 아니더라도 조심해서 나쁠건 없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