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예전 여자들은 말그대로
12첩 밥상을 차려야했지만
요새는 안그러잖아요.
그냥 남편에게 3첩밥상을 갖다바칩니다^^
물론 저도 돈벌지만
살림도 거의 제가다하지만
그래도 행복해요 ㅎ
다른 선진국 정상 남편들은
여자들과 똑같이 살림하고
육아에 참여하지만
울 남편은 가아아아끔
밥해주는데 그게 얼마나
고맙고 황송한데요^^
아 행복해 ^^
이렇게 행복한데 왜 결혼 안하려고하세요?
요즘 명절...이제 여자들도
똑뿌러져서 예전처럼 노예짓 절대 안하죠.
예전엔 친정도 못가고 3일밤낮으로
남편은 쳐자고 놀지만 여자는 밥하고 살림하고
밥먹을 때도 작은 밥상에 고기없이 먹어야했죠.
하지만 요즘은 친정도 가고
고기도 먹을 수 있잖아요?
비록 아직도 시집가면
남편은 아무것고 안하고
설거지에 살림에 시집부모 비위
맞춰야하지만
그래도 예전보단 나으니까
전 행복해요^^
실컷 나도 일하고 오고
집오면 나한테 밥얻어먹으려고
남편이 밥달라 징징대지만.
그래도 난 행복해요.
그냥 대충 해주면되죠~
여자가 해야하는 거잖아요~
남자들은 혼자 밥 못해먹으니까 ㅎㅎ
다른 정상인 남성들은
결혼기념일이나 아내 생일에
근사한 선물 좋은 레스토랑에
데려간다지만
에효 제 남편은 그런거 잘 몰라요~
자기 생일엔 명품달라고 하지만
여자한텐 선물하나 잘 할줄 모르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그냥 마트에 삼겹살이랑 와인
사다주던데.
이걸로 감사하라고 하니
감사해야죠^^
여러분
남자 다 거기서 거기에요.
그냥 눈높이지말고
같이 수준낮춰서 한국남자랑 결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