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억 소녀 김예진이 여러 기획사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오픈한 스타화보집이 일일 접속자 수 최대를 기록해 다시 한 번 주목받고 있는 김예진은 "최근 국내 유명 엔터테인먼트 3개사에서 전속 계약을 제의해왔으며 건강음료를 비롯하여 각종 cf 제의만 10개 업체로부터 받았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김예진은 "현재 매주 토요일 현대홈쇼핑을 통해 자신의 의류 브랜드 '립합'을 판매, 방송하고 있고 올 하반기에 새로운 브랜드를 런칭하기 위해 사업 구상중이라 쉽게 결정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해 당분간 연예계 진출은 힘들 것으로 보인다.
한편, 김예진은 "스타화보집을 통해 당당해진 자신을 되찾을 수 있었고 앞으로도 새로운 일을 위한 밑거름이 된 것 같다"며 화보집을 촬영한 소감을 밝혔다.
화보집을 통해 날씬 섹시한 몸매를 한껏 과시한 김예진은 몸매관리의 비결을 '생식 다이어트'와 '요가'로 꼽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