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 중3 여자야><
초6 남동생이 있고
동생이 맹장수술 한김에 포경수술도 했거든
근데 어제 잠깐 병원에 동생이랑 같이 있었는데
아래에 약 발라야 한다고해서 누워있는 동생 바지내리고
내가 손으로 잡고 약 발라줬어
동생이랑 나랑 몸에 변화도 느리고 해서 봐도 아직 아기꺼 같고 해서
그리고 몸도 불편해 보여서 발라줬는데 이게 그렇게 이상한거야?
오늘 친구들이랑 이야기 하다가 어쩌다 이런 이야기가 나왔는데 날 변태 취급하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