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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를 잊을 수 있을꺼 같습니다

유후 |2018.02.26 16:21
조회 362 |추천 0


과cc로 시작했었던 4살 연하의 너
너무 좋아서
모든걸 너에게 맞춰줬고
너를 위해서 모든지 했었어

4년을 만났지만
항상 매주 널보러가는 왕복10시간은
정말 설레고 행복했어


하지만 넌 아니였었나봐
우리에게도 익숙함이라는 권태기가 왔고
한번도 싸우지 않은 우리사이를 갈라놓았어

너의 설레지않는 다는 말로 말이야......

겨우 잡아서 다시 사귀게 됬지만
결국 똑같이 설렘없다는 말로 날 떠나갔네....

그 이후로 매일 술먹다보니
몇개월이 지났더라....

그리곤 여러 조언에서 나온듯이
시간이 약이 무슨뜻인지 알게되었어

그렇게 널 모든곳에서 차단을 했어
카톡, 페북, 전화, 메세지 등...

이제 날 위해서 살려고
일하면서 다시 학교다녀서 공부하고
여행도 다니고 운동도 하려고

이렇게 지내다보면 새로운 인연이 찾아오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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