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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여대 파리바x트 정말 어이없네요

어이없다 |2018.02.26 16:22
조회 981 |추천 5
숙명여대 파리바x트
예전에도 여기 있던 젊은 남자분(사장님 같음)
통신사 할인받으려고 바코드 내밀면 태도가 차가워짐
수고하세요~라고 인사해도 안받아줌
몇번이나 그래서 별로 이용안함

오늘 오랫만에 저희 어머니가 여기 식빵 산다고 해서 저랑 강아지 데리고 감
당연히 강아지 데리고 매장안은 들어가지 않았죠
어머니만 들어가시고 저랑 강아지는 밖에서 대기
그래도 손님들 들어오는거 방해될까봐 입구와 멀찌감치 서있었는데
그 젊은 남자분이 자꾸 인상쓰면서 밖을 힐끔힐끔 쳐다보는거예요
여기가 아시다싶이 다 투명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서로 다 보이거든요
뭐지? 싶었는데 남자분이 나오시더니 역시 인상 쓰면서
"주변에 강아지 있으면 영업방해니 멀리 가세요" 이러더라구요
참 어이가 없었죠
이분 성격 아직 그대로구나... 통신사 포인트 쓴다고 그것만 싫어한게 아니였구나 싶었네요

저도 견주 입장에서 강아지 싫어하는 사람들도 많고 그래서 더더더 조심시키고 죄송합니다가 입에 붙은 사람인데, 정말 이분의 말과 태도는 잘 이해되지가 않더라구요

주저리주저리 써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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