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상우 김하늘 주연의 ‘청춘 만화’가 100만명을 넘기며 2주 연속 1위에 올랐다. 로맨틱 코미디의 모범이라 할 만한 ‘오만과 편견’도 2위를 지켰다. 지난주 특징은 신작 다섯 편이 상위 10위에 올랐다는 것. 샤론 스톤의 ‘원초적 본능 2’와 짐 캐리의 ‘뻔뻔한 딕& 제인’이 3,4위로 이름값을 했다. 드라마 ‘궁’의 인기에 힘입은 윤은혜 주연의 ‘카리스마 탈출기’는 6위.<자료 티켓링크>
◇ 지난주 각각 15위,17위로 출발한 클래지콰이 리믹스 앨범과 서영은 6집이 10위권에 진입했다. 나란히 8위와 9위를 차지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클래지콰이의 리믹스 앨범은 정규 2집 수록곡들을 색다른 느낌으로 편곡한 것으로 2집의 리믹스 버전인 셈. 동방신기의 일본 첫 정규앨범도 발매 동시에 3위에 올라 국내외 인기를 입증했다. <자료 신나라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