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정확한 이름과 지위 를 작성하고 싶지만 법적인 문제가 있을것같아구체적으로 적지못하는 제가 한심스럽고 억울합니다...사건의 발단은 제아내가 고발한 사건으로 시작됩니다.고발한 내용은 oo화재 보험사 청구권에서 비롯됩니다. 제 아내 아버님(장인어른)께서 상해로인해 뇌출혈이 발생했고 안타깝게 휴유장애를 진단 받으셨습니다.휴유장애에대한 진위여부를 확인하기위해 보험사에서는 자문을 구해보고자 하여자문동의서를 요청했고 제아내는 아버님 상태에 혼란스러워 동의합니다 라고자필싸인을 하였습니다.여기서 문제는 자문 받을 병원을 기입하는 자리가 괄호 표시로 공란으로 비어있는상태였습니다.보험사에서는 자사의 입맛에 맞는 자문을얻을때까지 5~10군데 정도의 병원을공란의 빈칸에 자기들 임의로 병원명을 기재하여 자문을 받습니다.사문서위조로 제아내가 고발한 내용입니다.현재 이사건과 같은맥락으로 제아내를 보험사기로 수사의뢰가 진행중입니다.
고발한 사건으로 인해 인권 금융범죄전담부 ooo검사는 아내가 출석할것을 공지했습니다. 2월23일 오후 1시 30분경 출석하였고 검사가 아닌 사무관이 수사를 시작했습니다.처음에는 간단히 아내에게 전체적인 진술내용을 확인하는 차원에서 물었습니다.그러다 자신들이 자필감정을 받았고 경찰서에서 수사한내용으로 물어늘어지기시작했습니다. 내용인즉슨 아내는 경찰서에서 자문동의서에 동의합니다를 쓴기억이 없다는거 였습니다. 이진술로 인해 사무관은 자필감정을 받아보니 제아내가 쓴게맞고 "왜거짓말을 하는냐 쓴걸 썻다고 하면되지않느냐" 라고 몰아가며 마치 범죄자를 대하듯 제아내에게 처벌 받을수있다라고 협박을 하였습니다.고발을 취하하면 처벌을 덜받게 안받을수있게 회유 를 했습니다.사문서위조로 공란을 채운 보험사얘기는 하지않았고 아내를 위협을 느끼게공포분위기와 침묵으로 일관했습니다.아내는 무서운 나머지 고발을 취하한다고 하였고 사무관이 서류 작성을 완료한시점에 검사가 아내에게로 다가와 왜 애가있는사람이 거짓말하느냐애도 곧 나올거같은데 그러면 안된다라고 하여 아내는억울하고 분해서 이날 수사받는 내내하염없이 울고있었습니다. 겁에질려 사건취하까지 하고 나온시간은 오후5시 30분경입니다.제가 직장때문에 같이 못간게 너무 미안하고제아내 제 자식이 모욕을 당한게 너무나 화가납니다.만삭인 임산부를 더군다나 가해자도 아닌 피해자를 협박하고 사건취하하도록 종용하고힘없는 약자를 짓밟아버리는공권력에 너무 마음이 아프고 살기가 힘이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