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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의 제사를 지내야하는 이 참적의 고통

마야 |2018.02.27 02:06
조회 874 |추천 0
여러분 지나치지 마시고 필독 해주시고 국민청원에 동의 부탁 드림니다.지금까지 1,500분이 각자의 사정과 함께 동의를 해주셨습니다.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이 찢어지는 어미의 마음을 조금이라도 헤아려 주시고 간절히 간절히 부탁드림니다. 3월1일이 청원마감입니다.소시민이 이억울한 죽음을 어떻게 20만을 동의를 구할까요?우리가 조금만 관심을 가져도 세상이 변할 수 있다는걸 그리고 우리의 힘을 모아 주시길 두손모아 간청합니다.청원 마감이 3월1일입니다. 사는게 바쁘시겠지만 5분만 시간을 내주시고 세가지 계정로그인 해서 중복동의 가능합니다

함께가는 세상 한마음으로 간절히 부탁드림니다

청와대 국민소통 광장 > 국민청원
http://www1.president.go.kr/petitions/121932
병무청과 서초1동주민센터 사회복무요원 자살 방임죄 고발 입니다
엄마의 소원은 그저 아들이 행복하기만을 바랬습니다. 그리고 홀로 아들만 바라보며 열심히 살았습니다.그러나 국가의 부름을 받고 22세의 피지도 못하고 짧은 생을 억울하게 영원히 이 못난 어미곁을 떠났습니다. 여러분 이억울한 사연에 동의하여 주시길 간절히 바라며 퍼뜨려 주세요. 다시는 이런일이 반복되지 않도록 여러분의 작은 힘이 국방의 의무를 가지고 태어난 우리의 아들들을 지켜낼 수 있을겁니다.인제 두려운 건 없다. 난 앞으로 살아 갈 희망이 없으며 혼자서 외로이 늙어가며 아들을 그리워하며 눈물로 삶을 채우며 고통받는게 너무 힘이 들지만 아들의 한은 풀어주고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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