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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다니라고 강요하는 사람들

비공개 |2018.02.27 16:55
조회 467 |추천 2

부모님이 슈퍼하시는데 야채 쓰래기 버리고 오라해서 버리러 가는데 윗층에 교회가 있는데 길같은데서 전도? 같은거 하길레 무시하고 지나가려는데 붇잡고 교회다니냐고 물어보고 하길래 불교믿는다 하니까 어떤 아줌마가 절에 왜 다니냐고 그러더라고 순간 1차빡침이 와서 참았는데 또 젊은사람이 절에 왜다니냐고해서 2차빡침이오고 절 해봐야 발만 아프다고 하길레 3차빡침이 옴 그래서 잘 마무리하고 가려는데 쫓아와서 전도를 계속 하는거임 아니 불교믿는다 했으면 다른사람 알아보던지 계속 하느님믿으라 예수님 믿으라고 뭐라함 교회 다녔냐고 물어보길래 예전에 한두번... 이랬는데 왜 안다녀요 이러길래 전 하느님을 본적도 없고 있다는 확신이 안든다고 그랬는데 믿음이 부족해서 그런거라고 안믿으면 지옥간다고 하늘에선 천국과 지옥밖에없다고... 쓰래기 버리는데 계속 전도함 예예 거리면서 잘 넘기는데 또 하는말이 착해보이는데 왜 절다니냐고 하길래 4차빡침이 왔지만 계속 참음 계속 말하는데 또 열받게 하는말이 돌이나 나무 믿어서 뭐하냐고 열받을대로 받아서 그냥 그려려니 했는데 이름묻길래 ㅇㅇ이요 라고함 성 알려주기 싫어서 성을 안알려 줌 이름이 외자네 하길래 아...예.. ㅎㅎ 이러고 가려는데 계속 가자고함 예전에 목사님도 불교를 믿었다고 그런거 잘 알거라고 거기서 또 어이가 터지고.... 이제 가려고 잘 마무리 하고 가려고 하는데 따라오면서 손을 잡고 올라가서 기도하자고... 짜증나서 엄마가 심부름시켜서 할일 많다하고 옴
(하느님,예수님 믿는 사람을 욕하는게 아님 종교를 믿는건 당연한건데 종교있다는 사람한테 계속 믿으라 어쩌구 하길래 짜증난거고 난 기독교든 천주교든 다 이해함 근데 내가믿는 종교를 개취급하면서 자기들이 믿는 종교에 다니라고 하니까 짜증이 났던거임...그렇다고 불교가 신천지처럼 사이비도 아니고 왜 욕을 먹어야하나 싶음....)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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