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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과 양심을 버린 지하철녀

지나가다 |2018.02.28 08:36
조회 121,424 |추천 426
지하철에서 있던 지만아는 여자가 있네요
영어공부를 한다고 혼자 소리내며 반복하며 읽고 있는데 내옆이라 계속 들어야하기에
조용히 해달라했는데 저보고 싸가지가 없다네요

통화를하면 듣는 재미나 있지. 영어구절 몇십번씩 반복하며 자기는 민폐아니라고
지하철바닥에 침흘리는 사람들이랑 같냐고 그리고 물어보라해서 바로 옆자리 남자분한테 물어보고 난리난리.
남자분이 저분이 듣기싫을수도 있으면 ~~말을 흐리니까 말도안되는 헛소리를 옆옆사람한테 네가 휴대폰하는거 거슬리고 짜증나는거니까 하지말라고~~

요즘 상식밖사람들 많다많다~~이렇게 자기가 괜찮으면 좋다는 식의 사람들~~탄식나오네요
추천수426
반대수92
베플ㅇㅇ|2018.02.28 17:57
아직도 지하철 녀....그냥 사람이라 그러면 안되는거야?
베플남자야나두너두|2018.02.28 17:18
그럴땐, 똑같이 영어로 말해줬어야죠! "Shut Up!"
베플1111|2018.02.28 11:29
진짜 그런미친 인간들은 대중교통 이용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전 전화통화도 짧으면 몰라 30분에서 1시간 내내 하는사람들 보면 진짜 살인충동까지 일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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