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진짜 조카 한심한게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어서 커터칼을 손목 그었는데 그때 그래도 죽기가 무서웠나 깊숙히도 안찌르고 손목보다는 좀 위쪽에 칼을 댔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죽지도 않을거 왜 칼그어서 흉터 생긴 지금 후회하고 있는지 , 창피해서 반팔 잘못입고 팔토시나 끼고 다니는지 그때가 너무 후회된다 근데 진짜 웃긴건 지금도 너무 힘들어서 죽고싶고 칼대고싶은데 또 뻔히 안죽을정도로만 그을거뻔하니까 .. 진짜 왜이리사냐 나 ㅋㅋ 너무 힘들다 진짜 왜 나한테만 이지랄이야 개빡치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