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수유리 고향 벽돌집에 살 때는 마당에 온갖 기화요초가 즐비했었고요..../
서울을 떠나 인천으로이사온 후,,
어마가 12평 비좁은 서민임대아파트 베란다에 하나가득 화초들을 애지중지 키우셨는데,
요양원에 가계시던 3년동안 그 많던 화초들이 다 죽어버렸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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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애장하던 클래식감상용 오디오도 생활고에 다 팔아버렸고..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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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봄의 추억을 퍼왔읍니다.
3년전 정기우네 꽃대궐 천당 즐감해보셔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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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다시 기운을내 새 봄을 복원해야겠어요.
마지막 하나 생존한 군자란화초가 꽃을 필 무렵이면 따뜻한 4월천이 될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