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전여친이라는 년이~ 뭐 김치녀나 된장녀는 아니었어ㅋㅋㅋ
근데 이년이 지가 연락도 제대로 안해놓고 바쁘다는 핑계로
연락도 안하면서 다른 남자랑 연락하고 그러더라ㅋㅋ 그리고 지금 보니까
그 연락하는 남자랑 사귀는거 같더라ㅋㅋㅋ 뭐 그건 내알빠아니고
지가 바쁘다면서 신경쓰기 싫다면서 시간을 가지자더라ㅋㅋㅋㅋㅋ
그래놓고 뒤로는 호박씨를 처 까네? 조카 억울해서 여기에서 말한다ㅋ
너 그렇게 사는 년을 어장녀라고 해 이년아 사귀는 사람한테 잘해야지
뒤로 호박씨까고ㅋㅋㅋㅋ 그렇게 살면 안되는거다 ㄹㅇ
내가 뭘 못해줬다고 에휴
진짜 끝까지 더러운 년 카악 퉤
길가다가 똥이나 밟아라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