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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의 특수성

hanolduol |2006.11.15 16:10
조회 210 |추천 0

유아교육의 특수성
7세 이후의 국교 아동은 논리적 사고를 할 수 있는 아이로 7세가 되면 사고를 언어로 정식화하고 그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가능하나 그 이전에는 어려우므로 3세부터는 생각하는 훈련보다는 되풀이하는 훈련으로 정착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므로 이 시기에는 반복학습으로 이미 학습한 과제에 대한 조작 방법과 내용을 알게 하여 두뇌에 정착시켜 앞으로 새로운 과제에 대한 계획성으로 나타나게 해야한다.


(1) 6세 이전 교육은 직감력이나 감성을 기르는 교육을 해야 한다.
6세 이전에는 생각하는 교육도 중요하지만 그것이 목적이 되어서는 안 된다. 3,4세 경 교육은 언어에 대한 감성이 성장된다. 언어의 아름다운 방향, 리듬이 본능적으로 길러져 우수한 두뇌훈련이 된다. 사리를 알게 되는 교육은 좌측 뇌 훈련으로 7세 이후에 효과가 있다. 2세에는 시기적으로 음률이 마음에 와 닿는 가장 중요한 시기이므로 말뜻을 몰라도 시의 반향을 들려주는 것도 좋다.

(2) 초등 학교 식 교육을 유아에게 적용해서는 안 된다.
- 사고를 통한 교육은 실패한다. 

 

(3) 유아가 지적능력을 획득해 가는 순서
아이에게 먼저 주어야 할 것은 모르고 유아의 두뇌 내용을 비워 두고 생각하라는 것은 무리이다. 유아의 두뇌에 저장된 내용이 풍부해야 표출되는 사고도 풍부한 것이 될 것이다. 아기는 처음에 수동적 사고에서 출발하는데 유아의 매일 생활에서 규칙적이고 반복되는 것은 수동적 사고로서만이 자극이 될지 모르지만 그것은 점차 능동적 사고로 변해가게 되어 생활리듬의 도식 (유아의 내용 획득도식)이라고 한다.

(4) 되풀이하는 훈련이 중요하다.
반복없이 지나가는 경향은 아이들에게 과제의 정복을 불가능하게 하고 사고나 창조성, 계획성이 나타나는 일이 없다. 그러므로 6세까지는 단일 패턴의 쉬운 반복학습을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아이들의 창조성이 한 순간의 영감으로 자연히 생겨나서 실현되는 법이 없다. 거기에는 준비, 예비 작업, 작업의 단계가 필요하며 두뇌에 저장된 내용 중에서 사고력, 상상력 등이 길러져 가므로 사고력, 창조력의 획득 조건으로 기초를 착실히 터득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5) 사고력, 창조력 획득의 조건
어머니의 말이 수용되어 (수용 언어) 나중에 자신의 의지로 전하는 표현 언어로 변해 가는 것이다. 대화의 대상을 밖에서 안으로 옮겨가며 사고수단으로 이용하게 된다. 이때 중요한 것이 “양이 질로 변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사소한 양으로는 기대되는 사고가 나타나지 않는다.
많은 정보를 받아들일수록 사고의 질은 향상되어 가는 것이다. 그러므로 아이에게 말을 많이 외우게 하는 것이 중요한 것은 두뇌의 질을 높이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다. 독서는 그래서 큰 의미를 갖는데 문자를 기억하게 하고 책을 외우고 하므로 많은 독서는 지능, 사고력, 창조력을 높인다.

(6) 사고 훈련
3세부터는 대뇌 전두엽이 눈부시게 발달하므로 이 시기에 사고 훈련을 시킨다는 것은 대단히 중요하다. 놀이 형식으로 훈련을 시키되 만2세부터 조각 맞추기를 시작하여 3세가 되면 20-60조각 그 외에 지혜놀이, 역사자료, 아이대학, 튜터 등이 교재로 좋다. 손 놀이에 그치면 지능의 상승은 멈추고 말기 때문에 프린터와 결부해야 만이 급격한 상승이 나타난다.

 

(7) 유아에게 프린트 학습을 시키는 이유
반복과 매일 계속할 수 있다는 점, 양이 많아야 한다는 것 등 지능신장 조건을 충족시켜야 하므로 반복하여 많은 문제와 접하게 하여 과제를 해결하는 힘이 길러지도록 하고 여러 가지 사고문제를 접하도록 사고 폭을 넓혀 유연한 사고가 되도록 기초력을 길러야 한다.
연필을 쥐고 손목을 움직이는 작용으로 유아의 시각회로는 매우 우수하게 바뀌고 머리의 지능이 고도의 작용을 하게 되어 지능이 높아지게 된다. 특히, 두뇌는 눈을 통해 받는 자극이 매우 중요하다. (손과 눈과 뇌의 협응 훈련)
그러므로 6세 이후에는 프린트 학습이 지적발달과 신체 발달에는 축적된 성과가 있으나 두뇌 발달에는 3,4세때보다는 별다른 성과가 없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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