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하게 을의 연애를 햇고
정말 힘든스탈의 남자랑 연애를 햇다가 헤어졋어요
흔히말해 자유를 속박당하면 도망쳐버리는 스타일 내가 잘못하지않앗는데도 항상 미안하다 사과하고 울며불며 지방까지 내려가서 또 붙잡고 그게 근 1년 그러다가 1월 중순에 헤어지고 워낙 단호하고 냉정한 사람이고 나이도 많고 연애 경험도 많다보니 항상 쩔쩔 매는 내모습에 그러려니 햇던것 같고요 이번에는 정말 매정하게 헤어질수잇겟다 싶어서 헤어졋는데 정말 단한번도 연락을 안오더군요 심지어 전화번호도 삭제한걱 같길래 카톡 차단한줄 알고 ... 남보다 못한사이가 되서 너무 속상하다 남겻는데.. 답장이왓더라구요 나중에 마음정리하고 편한 오빠동생 사이로 보자고 ..
그리고 나서 저는 한달 동안 잘지내다가 문득 못참아서 전화하니까 이래저래 내생활묻고 잘지내냐고 하길래 다시 잘해볼려고 하는건지 싶어서 보고싶다고 보자고 햇어요
그러니또 자기는 마음정리 다햇다고 이럴거면 보지 말자는군요 ..
복수하고싶어요 마지막이라도 보고 미련을 떨쳐 버리고 싶은데 어떡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