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00일동안 십여차례에 걸쳐, 쌍거풀, 눈썹심기, 턱뼈깎기, 가슴높이기, 코높이기, 제모, 지방흡입등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거의 모든 신체부위를 뜯어고친 중국초유의 전신성형수술이었는데 당시, 중국언론뿐 아니라 각국의 외신들도 중국에서 최초의 인조미녀가 탄생했다고 대대적으로 보도했었다.
'인조미녀탄생' 이라는 다소 '섹시sexy' 한 헤드라인에다가 촌스럽고 투박한 외모의 '하오루루' 라는 만주족 여성이 수술후 실제로 인상부터가 어떻게 달라졌는지에 초점을 맞추자 '자오메이'의 열기는 중국전역으로 확산됐다.
중국최초의 인조미녀 하오루루, 그 후 그녀는 구토와 어지러움등 수술의 후유증으로 열흘이상 입원하는등 수차례 부작용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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