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방금 출근했는데 오늘의 판 돼서 깜짝 놀랐네요..
댓글도 봤는데 공감 하시는 분도 많고 여기서 친구 욕하는 너도 마찬가지다라는 글도 많네요.
친구들끼리 다 아는 사이여서 오프라인에서는 말할수가 없어서 온라인으로 하소연했는데, 듣고 보니 저도 똑같은 사람이네요.
다른 애들은 다 이 친구가 엄청 잘 지내는 줄 알고, 개인적으로 만나는 사람은 저밖에 없거든요.
짜증이 나면서도 나밖에 만나는 사람이 없다는데, 내가 안만나면 이 친구는 어쩌나 하는 생각도 있었던 것같아요. 제가 답답한 짓을 한거겠죠..
조언 감사합니다.
원래 글은 펑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