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쌤 보고싶어요 1

보고싶다 |2018.03.02 23:00
조회 2,415 |추천 1

판에 글 써보는건 거의 6-7년 만인 것 같아요.. 감회가 새롭네요 ㅋㅋㅋㅋㅋ 편하게 음슴체로 갈게요!

일단 나는 고2 평범한 여학생임.

이 글의 주인공이 될 분은 나의 중학교 쌤임. 내가 중학교 입학했을 때(2014년) 쌤은 우리 학교에서 제일 젊었음. 그래서 되게 반짝반짝 빛났음.

일단 이 쌤은 앞반만 가르쳤고 앞반 담임쌤이었기때문에 (본인은 뒷반이었음) 전혀 관심도 없었고 나는 그냥 쌤들 자체에 관심이 없었음.

근데 꽤 많은 애들이 "몇반 쌤이 한가인 닮았대~" 라는 얘기를 하길래 관심을 두고 복도를 지나다니다 우연히 마주치게 됐는데 진짜 예쁜거임.....

하지만.. 이 쌤의 성격은 매우 4가지가 없다고 소문이 많이 나있었음. 수업을 듣던 많은 아이들은 진짜 예쁘시긴한데 성격이 별로고 너무 깐깐하다고들 함.

어쨌든 이때는 딱히 관심도 없었고 서로 모르는 사이였기 때문에 아무일 없이 이렇게 일 년이 지나갔음..





첫 글이 좀 짧은 감이 없지 않아 있는데, 일단 시작은 이렇게 ㅋㅋㅋ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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