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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소 재업로드)12명 집단강간 사건. 억울하게 자살한 배우지망생 두자매 재수사 청원

재수사청원 |2018.03.03 21:21
조회 262,847 |추천 3,664

여러분의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관심 가져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본문에 제가 붙여 드린 주소 외 다른 청원 주소도 있어 다시 업로드 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57046?page=5

 

현재 대략 8000명 동의하였습니다.

 

20만명의 청원이 필요합니다.

주변에도 많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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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결시친에다가 글올려 죄송합니다.
이 사건이 21세기 한국에서 벌어질 실화인가 아직도 소설 같은 마음에피해자 어머니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글 씁니다.
미투 운동 벌어지는 가운데 이렇게 묻혀서는 안될 사건인 것 같습니다
제발 관심 부탁 드리며 5분만 시간 내주셔서 청원 부탁 드립니다.20만명이 넘어가면 청와대측에서 반드시 답변을 하게 되어 있습니다.부디 주변에도 널리 알려주세요.
아래 주소 복사해서 들어가면 됩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29100
부탁 드립니다.
내용 요약합니다.---- 단역배우 알바를 구하다가 관계자 12명에게 강간을 당한 후 경찰 수사 중에 "너가 12명과 잔 아가씨라며?" 라는 소리를 듣습니다. 가해자들은 무죄 판결을 받고 풀려나왔으며 억울한 마음으로 1인 시위를 하던 중에 명예고소죄로 법정에 서기까지 합니다.이후에 두 자매들은 정신병원을 오가며 괴로운 나날을 보내다가 자살한 사건입니다.
기사 제목 : "내 딸은 죽었는데 가해자와 경찰은 잘만 살더라."(경향신문)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32&aid=0002854925&date=20180303&type=1&rankingSeq=7&rankingSectionId=102
문제가 된다면 지우겠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제발 5분만 시간 내서 청원 부탁 드려요. 우리 딸이 살기에 좋은 대한민국 만들어요.

추천수3,664
반대수17
베플ㅇㅇ|2018.03.04 02:46
사실 이게 진정한 미투인데도 완전 묻힌사건임. 이거 진짜 재조사 들어가야할듯,
베플ㅇㅇ|2018.03.04 03:19
아까 기사봤었는데 공소시효가 만료되서 가해자들 처벌도 받지않았다면서요? 어떻게 그럴수가있나요 유족들이 평생 용서못하는데 공소시효는 왜 존재하는건가요!! 제발 죗값받게되길 염원하며 청원하고왔습니다
베플봄봄|2018.03.04 02:44
저도 아까 기사봤어요. 그런 악마새끼들이 편히 살면 안돼죠. 경찰들도 같이 처벌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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