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어...안녕하세요 음슴체로 쓸게여 맞춤법 틀릴수도 있어여
저는 이제 중학교에 입학한 급식입니다.
저는 너무 억울합니다.
일단 제 얘기를 들려드릴게여!
오빠의 행적
제가 7살때 옷장을 어지럽히고 저에게 뒤덮혀 씌운적이 있었어요.
저는 억울하게 그때 맞았어요 엄마한테
그리고 제가 1학년때
오빠가 절 괴롭혔어요. 이빨을 부러트리고 코피를 터트리고 때렸어요. 저는 아무 짓도 하지 않았는데 말이죠
앞니가 있는데 두개다 오삐가 뺀거에요 주먹으로 때리고 머리로 이빨 치고
반항하면 더 때렸어요 오빠의 나이는 그때 겨우 초등학교 3학년이였는데
저에게는 정말 악마같아요.
이거 알아요? 임신놀이 오빠가 저를 이불속에 강제로 넣어서 으 아이가 나오고 있어 거이 나왔어
하면서 깔고 뭉갯어요.
50번정도 했어요. 저는 그때 너무 어려서 숨도 쉬지 못할거 같았어요.
너무 무섭고 .. 너무..싫고..엄마는 일하는데..
저를 지켜줄사람은 없었어요 아빠는 이혼 했거든요.
그때 제가 1학년 때 오빠가 폰을 받았어요.
검은색 폰이였죠. 오빠가 절 괴롭히고 폰을 했어요. 저는 그때부터 반항심이 생겼어요
저는 오빠의 폰을 뺏어 송곳니로 엄청나게 세게 깨물었어요. 그래서 부셔졌어요.
제 최선의 발악이였거든요
그리고 이사를 갔는데 오빠가 제가 알던 애를 멋대로 데리고 와서 저보다 한살 두살 어린애요
저보고 보내라고 시키는 거에요.
그애 집이 상당히 멀어요
그래서 절 계속 팼어요. 전 계속 버티며 싫다했어요. 코피가 터져도 깔고 뭉개져도 얼굴이 아파도 죽을거 같아도 버텼어요.
이게 하루마다 때리는데 코피는 한 두 세달 간격으로 7번 정도 터지거든요.
오빠랑 자는 것도 싫어요 이불옆에 눕기 싫어서
울면서 싫다했는데 때리고
아직도 모르나봐요 이 멍청이는 제가 이생각을 했어요 만약 이걸 보고있는 당신이 당싯을 맨날 괴롭히고 때리는 사람 옆에서 자보세요.
잠이 안오고 괴롭죠 무섭죠
1학년 때 죽고 싶었어요 2학년때도 3학년 때도 4학년 때도 5학년때도 6학년 때도
참 많이 괴로웠어요.
오빠가 컴뷰터를 했어요 저는 마인크래프트라는 것을 했는데 맘대로 제아이디를 로그인해서
이상한 말을 하는 거에요.
그래서 저도 했는데 갑자기 소리를 지르며 때렸어요. 공평하지 않았어요.
공평해야했어요.
저는 오빠와 살고 공평에 강해졌어요.
오빠를 죽이고 싶었어요
오빠가 이유없이 때릴때 물건을 던졌어요.
살기 위해서 벗어나고 싶었어요 이기고 싶었어요.
칼을 던지고 가위를 던지고 테이프를 던졌어요.
저는 겨우 이때가 3학년이였는데
그리고 오빠는 항상 엄마한테 거짓말을 쳤어요.
내가 먼저 했다. 대들었다.
자신의 잘못을 빼고 꾸며냈어요.
제 정신적 충격은 너무 컷어요. 그런데 불공평했어요. 오빠는 날 놀리고 날 때리고 밟고
깔고 뭉개고
그런데 난 못하게 했으면서
하루하루 조용한 날이 없었어요.
그런데.. 오빠는 사과를 하지 않아요.
진심인 사과를
다 잊어버렸데요.
막 제가 시비걸었었다고 엄마앞억서 거짓말 쳤어요
그럼 내 억울함을? 상처는? 그때 맞은 몸은?
내 정신은? 아픔은? 슬픔은? 무서움은? 두려움은? 내 눈물은? 내 미움은?
허탈해요.
너무 지금도 오빠가 너무 미워요 억울하고
정말 내가 이 오빠의 곁에 태어난것에 너무 슬퍼요
자기가 입힌 상처를 사과하지 않고 잊어버린 다는 것에서 저는 더 상처를 입었어요.
사과라도 하고 고백했다면 상처가 이렇게 깊진 않았을 텐데 어리석다가 어리석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