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아 너의 한을 풀어줄께~
너의 그 아픔.
그 고통을 더이상 다른친구들에게 줄 수 없어 하는 마음 우리는 알고 있단다.
그래서 대통령께 호소했던 탄원문도 다 알고 넘넘 가슴이 아프단다.
너의 그 간절한 마음은 하나님과 같은 마음이고 우리모두의 마음이란다.
그 뜻을 이루기 위해
오늘 강제개종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대회를 한단다.
아마도 이글을 읽고 그 현장을 본 모든 국민들도 동참해 줄걸로 나는 믿고 있단다.
너도 하늘에서 보고 도우리라 믿는다.
여러분 강제개종금지법 제정을 위한 촉구대회가
오늘 3월 4일 정오 12시에 생중계 됩니다
꼭 보시고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강제개종금지법 제정 촉구대회'
3/4 정오 12시 생중계
https://youtu.be/79dXjUjIs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