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년 10월 강제개종을 거부한던 중
전 남편이 홧김에 내리친 둔기에 맞아 사망을 했던
“첫 번째 ‘종교살인’ 피해자 故김선화씨”
그리고 2018년 1월에 개종강요를 받던 故구지인 양은 27세의 꽃다운 나이에
싸늘한 시신으로 되돌아 왔다고 합니다.
바로 두 번째 ‘종교살인’ 피해자 故구지인 양”이라고 하는데요
이는 누가봐도 범법행위 입니다.
헌법에 종교의 자유가 있든 없든 이건 무조건 불법 아닌가??/
근데 우린 어찌 이런사실을 모르고 살았을까
무서워서 못살겠어
이민을 가던지 원 .....
아~ 그래서 이민을 가나???? 떠나는 사람들이 많던데!!!
정치인들, 한기총목사들,각 언론매체들 말좀 해 보시오~~
정치선거판에서, 목사들은 교회에서 요즘은 예능에서도, 언론들은 완전 전문가
말들을 기가막히게 잘들 하드만...
왜 이런일에는 조용한지
난 왜 그것이 궁금하지!!!
'강제개종금지법 제정 촉구대회'
3/4 정오 12시 생중계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