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자들 사회생활하면서 어쩔수없이
노래방가서 도우미 부르고하는건 이해하려고해요
속으로는 마음이 불편하지만..
가기전에 말하고 가는거만 지켜달라고 햇어요
그럼에도 물구하고 두번 말하지않고 갓다가
그 술자리에서 사실대로 불었어요
이남자는 술은 먹지않아요 그리고 걸렸음때도
옆에 자기는 파트너가 없다 파워당당이예요
자기는 오기싫은데 왓구 술도 못먹고 파트너도
없다고 오히려 큰소리치네요
왜 노는것도 아니고 사업이야기중인데
주변사람들 불편하게 자꾸전화하냐며
오히려 성질내요..
제가 더 좋으니까 참고만나려고 이해하는데
그래도 상대도 내기분도 조금 이해해줫음 좋겠는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