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박원희] 17세 여고생 美 10개 명문대 합격

지구소년 |2004.04.13 00:00
조회 3,572 |추천 1
민족사관고 조기졸업생 박원희양 [조선일보 임도혁 기자] 올해 고교를 조기 졸업한 대전의 한 여학생이 미국의 명문대학 10곳에 동시 합격했다. 11일 대전시교육청에 따르면 박원희 (17·대전시 유성구 장대동)양은 지난해 12월 하버드, 프린스턴, 스탠퍼드 등 미국 11개 대학에 지원해 현재 심의가 진행 중인 컬럼비아대학 1개를 제외한 10개 대학에서 합격 통지서를 받았다. 이 중 uc버클리대는 대학 4년간 장학금까지 제의해 왔으며, 박양은 한 곳을 골라 오는 8월 말 입학할 예정이다. 박양은 또 지난해 10월 제2기 삼성 이건희 해외유학장학생으로 선발돼 연간 5만달러씩 4년간 장학금을 ‘예약’한 상태이다. 박양은 대전 전민중학교를 거쳐 지난 2월 민족사관고를 2년 만에 수석으로 조기 졸업했다. 박양은 또 미국 대학의 교양과정을 미리 고교에서 이수하는 11개 ap(advanced placement·대학 사전 학점 취득제) 과목에서 모두 5.0 만점을 받았다. 특히 박양은 해외 체류경험이 전혀 없음에도 미국 대학 진학 적성검사인 satⅠ에서 1600점 만점에 1560점을 받았고, 미국 현지 학생들도 어렵다는 sat ii의 writing(논문) 과목에서 800점 만점을 받는 놀라운 실력을 과시했다. 박양은 고교 연극부장을 맡아 지난해 전국 영어연극대회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취미로 검도를 열심히 배우는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보이고 있다. 아버지 박영규(43·청주 새빛박영규안과)씨와 어머니 이가희(42)씨의 1남1녀 중 맏이인 박양은 "대학에서 생물학을 전공해 불치병 치료제나 신약을 개발하고 노벨 과학상도 받고 싶다" 고 말했다 =================== 세상이 공평하다고??어??어??!!! ?부럽꾼,,
아무튼 축하합니다.,,,~~
추천수1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