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크리스마스 전
일어난 일입니다.
저 이후로 근 3개월간 당사자는 사과할 생각이 없고
최근 3월에 절친에게 상황 수습하라고 얘기했지만
아내될 사람 편드느라 상황 수습을 하려 하지 않더군요.
4월에 결혼식인데 절친의 결혼식이지만
지금 제 생각으로는 저는 결혼식에 가지 않으려 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12월 크리스마스 전
일어난 일입니다.
저 이후로 근 3개월간 당사자는 사과할 생각이 없고
최근 3월에 절친에게 상황 수습하라고 얘기했지만
아내될 사람 편드느라 상황 수습을 하려 하지 않더군요.
4월에 결혼식인데 절친의 결혼식이지만
지금 제 생각으로는 저는 결혼식에 가지 않으려 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