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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친의 아내 될 사람이 기분 나쁘다며 내게 한 말

익명 |2018.03.05 11:01
조회 8,938 |추천 9

 

 

12월 크리스마스 전


일어난 일입니다. 


저 이후로 근 3개월간 당사자는 사과할 생각이 없고 


최근 3월에 절친에게 상황 수습하라고 얘기했지만


아내될 사람 편드느라 상황 수습을 하려 하지 않더군요.


4월에 결혼식인데 절친의 결혼식이지만 


지금 제 생각으로는 저는 결혼식에 가지 않으려 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추천수9
반대수17
베플|2018.03.06 04:27
ㅋㅋ진짜 딱 자기말이 무조건 맞고 남의말 수용안하고 옆에 두면 정말 싫을 스타일 ㅠ 자기랑 의견 틀리면 비꼬고 보는게 꼰대네요 ㅎ
베플이거뭐야|2018.03.06 04:51
누워서 침 뱉고 계신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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