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미안하다내가 이별을 고했는 데 막상 헤어져보니까 ...생각보다 니 빈자리가 컸구나 느낀다 이렇게 이별한 후에정말 함께 있을 때 못느꼈던 감정을 니가 없고 나서야 바보같이...다시 만나기엔 너무 멀리 온 거겠지? 너무 매몰차게 행동해서 미안했어너한테 사랑한단 말 별로 안해준 게 너무 후회된다..나같은 애도 참 이상하다 내가 찼는데 왜 내가 미련이 남는 지 참...그냥...보고싶다 너무..
넌 널 매몰차게 차버린 내가 너무너무 밉고 싫겠지그렇겠지....이런 생각때문에 연락도 꿈도 못꾸겠다그리움은 더욱 커져만 가는데 어떡하면 좋을 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