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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교육-2세의 언어 지도

hanolduol |2006.11.15 16:11
조회 92 |추천 0
2세의 언어 지도


언어가 폭발적으로 나오는 시기로 2.5세가 되면 쇠퇴해 사라진다. 2세부터 2.5세가 언어의 최고 민감기이다.
1) 아기 언어로 접근하지 말라-언어 장애의 원인이 된다.
2) 목욕탕에 들어갈 때 신체 각 부분의 명칭을 반복해서 가르친다. 그리고 “어디부터 씻을까?”를 묻고 옷을 갈아 입힐 때는 옷의 이름을 가르쳐 준다.
3) 언어 놀이가 가장 좋다.
4) 그림책을 사주고 어머니가 읽어준다. 아이가 원하는 만큼 정독과 다독을 하고 아이가 원하는 책은 반복해서 읽어주는 것이 좋다.
5) 가장 알고 싶어하는 것은 아이의 일상 생활에 연결되어 있는 것과 사물의 인과 관계를 나타 내는 언어이다. -논리적으로 올바르게 사고하는 사고력을 배양해준다.
6) 시집이 최고의 선물--언어 한 하나의 토막으로 흥미를 일깨워주는데 가장 좋다.
반복해서 읽어 줌으로써 아이가 자연스럽게 느끼게 하는 것으로 만족하면 된다.
7) 시나 이야기를 반복해 주고 자기 전에 그림책을 읽어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8) 아이는 1세부터 글자를 기억한다. 그러므로 2세부터는 글자를 읽게 하는 것이 좋다. 부모가 글자를 읽어 주고 아이가 글자 카드를 집도록 한다.- 글자를 기억하면 머리 구조가 변하여 지 능이 좋은 뇌로 된다. -뇌 장애 아도 이 때 글자 읽기를 가르치면 변하여 소뇌 아도 정상발달 을 한다.
9) 아이의 이름을 종이에 써서 벽에 붙이고 반복해서 읽어 들려준다. 책표지나 상표, 동일한 글 자나 신문이나 책 속에 있을 때 지적하고 읽어주면 흥미가 높아진다.
10) 길을 걸으며 간판의 문자, 자동차의 번호판, 병원의 대기실 등 주변에 있고 아기의 눈에 띄 기 쉬운 글자를 이용하여 가르친다.
** 외국어
1. 2세 아는 언어의 천재다.-3세 이하의 아이만이 미세한 음의 차이나 복잡한 언어체계를 이해 하는 능력을 지니고 있다.
2. 뛰어난 잠재 능력으로 생리적으로 몸에 붙는 언어로써 마스터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
3. 2, 3세 무렵 세계의 자장가를 들려주고 세계의 많은 언어가 갖는 음의 미묘함을 듣게 해 주 는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기가 놀고 있을 때 자연스럽게 레코드를 들려준다.
4. 가장 중요한 것은 이러한 학습이나 훈련을 적은 시간이더라도 매일 반복해서 행해져야 한 다는 것이다. 반복횟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고도의 재능이 길러진다. 그러나 아이가 이 훈련이 나 학습을 싫어하면 그 훈련 외에 아이가 재미있어 하는 훈련으로 바꿔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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