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은 무슨 말을 먼저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아직도 손이 떨리는 하루네요..어떤 분들은 자작이라고 하는 분이 많을겁니다 네..저도 아직까지 믿기지가 않고 손이 부들 부들 떨리는 하루니까요 지금부터 속편히 꺼내 놓겠습니다 23년간 부모님께도 말하지 않은 아픔을 여기서라도 털어 놓네요..핸드폰이라서 오타도 많을거에요 제 이야기가 좀길어도 이해부탁드려요..
때는 중학생생때 일어난 일입니다..중학생일때 저는 단 한번이라도 발뻗고 자는일은 단하루도 없었으니까요..왜냐구요? 저는 왕따 아니 전교생중에 친구도 한명 없는 전따였죠..늘 아침에 눈을뜨면 지옥같은 학교를 가야하고 적응을 못하는 저는맨날 아프다는 핑계로 오전 늦게 학교를 가고...그런일이 대 다수였습니다...그중에 하루는 정말 몸을 가눌수 없을정도로 아파서 선생님께 말씀을드리고 업드려있는데 하필이면 단체적으로 벌을 받는 날이더군요 하지만 저는 몸이 너무 아파서 그대로 쓰러지듯이 잠이들어 벌을 받지 못하는 상황인데 그 순간 남학생 한명이 제머리를 쎄게 때리더라고요..저는 무서워서 그 수업이 끝나고 몸도 안좋아 선생님께 조퇴를하고싶다 말하고 조퇴를 했습니다...그렇게 왕따생활에 모든 아이들은 저를 싫어하는 상황을 만들어 버렸습니다 그렇게 쥐죽은듯이 조용히 한학기를 마추고 마지막 학년 여름에 일이 터져버리네요....하루는 학교에 갓는데 누군가 제 교과서에 피로 제이름을 쓰고 교과서는 다 구겨놓고...찢어놓고 너무 무서웠습니다 담임선생님께 말해도 그저 귀찮다고 외면하시고..너무 힘들었습니다...하루는 누군가 제가방에 신발을 넣어놔서 도둑년 취급일 받고 이런일 반복이되어 자살하려고 칼까지 집어들고, 옥상에 올라가 뛰어내리려고 했는데 부모님 얼굴이 다 생각이 나 조금만 참자 라는 생각으로 아착같이 살았습니다....그렇게 아착같이 살면서 여러 사람을 만나도 예전의 왕따당한 일이생각이나서 깊게사귀지 못하는 상황도 생겼습니다..그러던 어느날 친구를 통해 알게된 친구랑 같이 놀면서 친해지는 일이 생겼습니다 그친구가 소개팅을 받아보라고 하도 쪼르길래 앉아만 잇고 밥만먹고 잇겠다 하면서 강제적으로 나가게 되었습니다....상대방 남자의 얼굴을 보는순간 긴장과 숨이 막히면서 몸이 안움직이더라고요
바로 저를 극도록 자살을 하고싶게 만들었던 남자였습니다...저는 그상황에서 아무것도 안들리고 강직되어 있는 상황인데
그 남자가 한마디 하더라고요
"어? 오랜만이다"
라고 아무일 없듯이 물어보고 대하는거 보고 소름이 끼치더라고요....그상태로 저는 그 남자를 무시하고 급히 나와버렸네요....아직까지도 손이 떨리고 그때 한마디 할걸 그랬습니다..영원히 내 눈앞에 띄지말라고 무서워서 아무말도 못했던 제가 오늘따라 한심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