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분들 댓글 천천히 다 읽어봤어요. 돈받으려고 했으면 그때 돈받았겠죠. 그돈 없어도살고 있어도 사니깐 딱히 생각을 안했었으니깐요. 그런데 그때 돈빌려가고 나서 지가 키우는 강아지가 두마리가 있었어요 저도 두마리 키우고있었구요 지가 동거하는 남자가 못 키우게 한다고 좀있다 쫑낼꺼니깐 2주만 봐달라고 하더라구요 사료비랑 그 외에 것들도 조금씩 챙겨준다고 근데 그거 안믿었어요 그때 걔 부동산 중개하면서도 돈을 안갚던 년이었으니 근데 설마 지강아지마저 거의 버리다싶히 할거란 생각을 못했었답니다 저한테 맡겨놓고 두달이 넘도록잠수타고 연락을 다쌩까더라구요.그러다가 제가 본가에 들어가게 되서 지강아지들 데려가라고 전화도하고 톡도하고 했지만 역시나쌩.. 그래서 저 이사 가는날 유기견센터에 보냈음ㅡㅡ 하지만 개들이 불쌍해서 그년한테 톡남겼죠 센터전화해서 찾아가라고.. 저 그정도로 걔랑 엮이기 싫었어요. 근데 이년이 계속 사람 간보고 농락해서 이번엔그냥 넘기기 싫어서 이렇게 글도 올리고하는거랍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경찰서에 고소하러 갔더니 경찰분이 톡이랑 문자온거 보시더니 열받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저한테 소액재판 받고나서 그때도 돈안보내면 고소를 하라더라구요 그래서 소액재판 소송걸고 현재는 기다리고있어요 돈안받아도 그만이지만 그년한테 빅엿하나는 날리고 싶네요 그리고 이번에 고소때문에 남편새끼랑 톡한거와 그년이랑 톡,문자 올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