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하라 보면서도 한번도 잘생겼다고 느낀적이 없었는데
요즘들어서 점점 잘생겨지고있다고 느끼는중
피부도 엄청 좋아보이고 되게 훈훈한 남사친같은 느낌이야
원래 훈훈했었어?!!!
고화질 직찍들보면은 진심 잘생겼다고 느낀다니까요8ㅅ8
심지어 웃는모습도 훈훈해보여
원래 옷걸이가 좋아서 옷입을때 핏좋은거 알고 패션 센스도 알았는데
이제는 얼굴까지 한몫하니까 미춰버리겠어~!
류준열같은 눈매 싫어했는데 이제는 점점 좋아진다..@@
무표정일땐 시크해보이고 웃을때는 멍뭉미 넘치고
진심 개미지옥에 갇힌 기분이얌
괜히 당근인형 뺏어서 괴롭히고 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겁나 씹덕미 어캄?ㅠㅠㅠㅠㅠㅠㅠㅠ
분위기까지 점령했나봐..
류준열 기준으로 이상형 바뀔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