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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외강내유야... 고치는 방법좀..ㅜㅜ

ㅇㅇ |2018.03.06 21:43
조회 22,748 |추천 94
+) 헐.... 오조억년만에 들어와봤는데 은근 관심이 많았네ㅜㅜ
다들 좋은말 너무 고마워♡ 댓도 다읽어봤어
다행이 지금은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잘지내는 중이지만 아직까지 은근 눈치보고 살피는건 여전해...ㅋㅋㅋㅋ 우리 모두 열심히 살자 진짜ㅜㅜ


겉은 부드럽고 속이 강한 사람은 외유내강이라하고 좋은 사람이라 하잖아

근데 나는 완전 반대야ㅜㅜ
겉으로는 상처 안받는척 강한척 나혼자 다해놓고 찌질하게 속으로 상처 너무 많이 받고 맨날 걱정하고 있고 그래

요즘 새학기라 더 그런것 같아
잘 어울리는 척하면서도 친구들 행동 하나하나에 가슴 졸이고 집에와서 걱정하고 행동에 의미부여해서 나혼자 고민하고 진짜 찌질해....

근데도 남들은 내가 아무 걱정없이 잘 지내는줄알아
그래서 더 힘들다고 말을 못하겠어ㅜㅠ
이거 고치는 방법없을까

추천수94
반대수2
베플777|2018.03.07 12:51
저도 비슷한데 진짜고쳐야해요 안그러면 본인이 힘들어요 타인 눈치보고 맞추는 삶은 진짜불행한거에요 사실 남들 나한테 크게관심도 없어요 내가 생각한 대부분은 불필요한 생각들이에요 주관있게 행동하시고 모두한테 잘보일필요도 없어요 대화많이하시고 친구들과 고민나누시고 친하다면 경청해줄거고 갈친구는 걍보내시면됩니다~ 친구많이 필요없어요ㅋㅋ
베플미래|2018.03.07 15:44
쓰니 같은 스타일이 훨씬 더 많음. 힘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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