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랑이랑 예랑 부모님댁에 처음 인사 간 날, 예비시어머니가 예비 시동생한테 한 말씀입니다.
인사 끝내고 식사자리에서 딱 저렇게 말씀하셨어요
예비 시동생이 미혼이거든요..
이것 말고도 예랑한테
"네가 드디어 장가를 가서 엄마한테 효도를 하는구나"
라는 말도 하셨는데...
솔직히 저 두마디 때문에 너무 신경쓰여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
예랑이랑 예랑 부모님댁에 처음 인사 간 날, 예비시어머니가 예비 시동생한테 한 말씀입니다.
인사 끝내고 식사자리에서 딱 저렇게 말씀하셨어요
예비 시동생이 미혼이거든요..
이것 말고도 예랑한테
"네가 드디어 장가를 가서 엄마한테 효도를 하는구나"
라는 말도 하셨는데...
솔직히 저 두마디 때문에 너무 신경쓰여요
제가 너무 예민한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