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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운동, 미국 LA서도 외치는 강제개종금지법 제정

8887 |2018.03.08 01:32
조회 172 |추천 0
미투운동, 미국 LA서도 외치는 강제개종금지법 제정



 




이렇게 수많은 사람들이 종로구 보신각 앞에?  그리고 광주, 대구, 창원?  
왜? 무엇때문일까요?  목적이 궁금하지 않으신지요?
게다가 미국 LA 까지?

꽃다운 나이에 강제 개종으로 목숨이 꺾기운 고 구지인 양을 기리는 추모식과 강제개종목사 처벌과 강제개종금지법 제정과 대한민국의 종교탄압을 규탄하는 LA 집회를 열었습니다.





 



 



 



 



 



 



 



 

 

 



바로 3월 4일 오전 11시!
강제개종으로 사망한 고 구지인 양을 추모하고,강제개종목사 처벌과 강제개종금지법 제정을 위해더 이상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이같은 일이 일어나서는 절대 안되기에 강피연(강제개종피해연대) 단체에서CBS 한기총 규탄집회로 모였습니다.




 



 



 



 



 

 




현재 기성교단에서 강제로 개종을 시키려는 과정에서 20대 여성이 사망하였건만, 이러한 사실에 대해 외면하고, 자성의 소리도 깨우침도 없는 만행을 더 이상 보고 있을 수 없기에 억울하게 죽은 자의 마음과 목소리가 되어 한 마음으로 거리에 나선 것입니다.이 날 행사는 전국 대도시 서울, 광주, 창원, 대구에서도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외국 LA 인권단체도 하나되어 대한민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강제개종금지법 제정에 힘을 실어주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우리나라에서는요?
눈감고 귀막고 침묵하고 있습니다.  어떤 법적 조치도 없습니다.






故 구지인 양은 지난 2016년에도 부모에 의해 한 차례 강제개종을 받았었습니다.44일 간이나 감금되어 있던 고 구지인 양은 종교의 자유를 간절히 소망하며 국민신문고에 호소문을 올렸지만, 어떠한 조치도 취해지지 않았습니다.그 결과 그녀는 싸늘한 주검이 되어 돌아왔습니다.

CBS 한기총 규탄집회로 이 사건이 더욱 많이 알려져서마침내 강제개종금지법 제정이 꼭 빠른 시일내에 이루어져야만 합니다.
지난 10여 년간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해 피해자만 일천 명이 넘게 속출하고 있습니다.우리나라는 엄연한 법치국가요 민주공화국입니다.국민은 헌법의 보호를 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헌법 제 1조 20항에 종교의 자유가 명시되어 있건만현재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를 침해받고,권위를 갖고 있는 종교인들이 정치 위에 군림하여 정치와 법을 움직이고 있습니다.더욱 안타까운 것은 종교인에 의해 종교의 자유가 박탈되고 있는 것입니다.

정부는 국민들이 믿는 종교를 존중해야 하며 그 누구로부터도 침해하는 일이 없게보호해야 할 의무가 있는 것이지요!
모든 일은 한기총 소속 이단상담소 강제개종 목사에 의한 결과입니다.이들은 자신들 교단 소속이 아니라는 이유로 타 교단을 이단으로 규정합니다.그고 가족들에게 자녀가 이단으로 규정한 교단에 다닌다고 하며,해당 교단에 대한 비방으로 불안감을 조성합니다.이에 성경에 무지한 부모는 개종목사의 거짓말에 현혹되어 자녀를 개종시킬결심을 하게 되는데요.
개종장소로 데려가는 과정에서는 인권이 유린되는 강제 납치, 감금, 폭행이 동반되고 있기에 피해자는 개종에 끌려가 나온 이후에도 후유증에 시달려야만 합니다.


이에 3월 4일, 전국 대도시 곳곳에서 종교의 자유를 외치며, 개종목사를 처벌할 강제개종금지법제정 촉구대회가 있었습니다.더 이상의 피해자가 발생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강제개종금지법 제정을외쳤던 것입니다.

현재 이 순간에도 어디에선가 강제로 납치되어 살려달라고 외치는 호소가 들려오고 있습니다.이러한 인권유린의 실체인 강제개종이 근절되기 위해서는,제 2의 피해자가 생기지 않기 위해서는 여러분들의 힘이 절실히 필요합니다.이는 단순 가족문제가 아닌 개종목사가 배후에서 개입한 명확한 범법행위이므로이 강제개종이 근절되도록 함께 마음모아 주시기 바랍니다!



미투운동, 미국 LA서도 외치는 강제개종금지법 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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